원문: blog.kinglycrow.com | 토론: GeekNews · 댓글 6개
핵심 요약 LLM 시대에 누구나 앱을 만들 수 있게 되었지만, 진짜 장벽은 실력이 아닌 취향(taste)이며, 이 장벽은 전혀 낮아지지 않았다. 공개되는 바이브 코딩 앱 대부분이 포화된 아이디어의 조잡한 복제물로, 실력과 취향 모두 부족한 최하위 사분면에 해당한다. 여기서 말하는 taste는 단순한 “취향"보다는 무엇을 만들 가치가 있는지, 완성도가 최소 기준을 넘는지 판단하는 감각에 가깝다.
커뮤니티 의견
- @brainer: “taste는 무엇을 만들 가치가 있는지 / 사람들이 흥미를 느낄지 / 완성도가 최소 기준을 넘는지 판단하는 감각에 가깝습니다.”
- @dastjead: “필요를 넘어서는 영역에서 차별화가 벌어지게 되는 상황… 우리에게 더 익숙한 말로는 센스라는 단어가 맞을지도요.”
- @xguru: “Greg Brockman의 트윗 - 취향은 새로운 핵심 역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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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무 포인트: AI 도구로 구현 속도가 빨라진 만큼, 무엇을 만들지에 대한 판단력(taste) 개발에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