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twitter.com | 토론: GeekNews · 댓글 2개
핵심 요약 Andrej Karpathy가 LLM → 에이전트 → Claws로 이어지는 새로운 계층 구조를 제시했다. Claws는 에이전트 위에서 오케스트레이션·스케줄링·컨텍스트 관리·툴 호출·지속성을 담당하는 레이어로, 에이전트의 실행 구조를 한 단계 추상화한다. Karpathy는 Mac Mini에서 OpenClaw를 실험하며 이를 “흥미롭고 흥분되는 AI 스택의 새로운 계층"이라 표현했다.
커뮤니티 의견
- @xguru: “NanoClaw – Apple 컨테이너 격리 환경에서 실행되는 500줄짜리 TypeScript 기반 Claude 어시스턴트 공개시점엔 500줄이었는데, 이제 4000줄이 된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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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무 포인트: 에이전트 구축 시 단순 LLM 래퍼가 아닌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Claw) 설계 고려 - 스케줄링, 컨텍스트 지속성, 툴 체이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