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jlzych.com | 토론: GeekNews · 댓글 2개
핵심 요약 Claude Code를 활용해 중간 단계의 목업 없이 바로 작동하는 코드를 제작하며 디자인 효율을 높이고 있다는 사례 공유다. Figma 사용량이 크게 줄었으며, 작동하는 코드에서 실제 데이터로 기능을 편집하면 정적 목업보다 UX 개선점이 훨씬 빠르게 드러난다고 설명한다. 디자이너-개발자 경계가 흐려지는 구체적 사례다.
커뮤니티 의견
- @tested: “개발자가 이제 Claude Code 사용해서 디자인도 해야 한다는 말도 나오던데 디자인은 리뷰/검수가 필요 없는 건가?”
- @kuthia: “개발에 비하면 엄청 빠르고 자주 일어나는 피드백 루프가 필요하죠. 개발자가 업무 사이클의 말단에 있다 보니 팀 내 역할이 과대해석되는 면도 있다고 봅니다”
💡 실무 포인트: 프로토타이핑 단계에서 Figma 대신 Claude Code로 작동하는 코드를 바로 생성하면, 실제 데이터와 인터랙션 기반의 UX 검증이 가능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