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www-cs-faculty.stanford.edu | 토론: GeekNews · 댓글 9개

핵심 요약 ‘컴퓨터 프로그래밍의 예술(TAOCP)‘의 저자 도널드 커누스가 Anthropic의 Claude Opus 4.6 모델이 자신이 수 주간 연구하던 미해결 조합론 문제를 해결했다고 발표했다. 문제는 (m³)개의 꼭짓점을 가진 방향 그래프에서 세 개의 해밀토니안 순환으로의 분해를 찾는 것이며, Claude는 31번의 Python 스크립트 반복을 통해 해답에 도달했다. 컴퓨터 과학의 살아있는 전설이 AI 모델의 수학적 문제 해결 능력을 직접 검증하고 논문으로 공개한 것은 AI의 연구 보조 도구로서의 가능성을 실증하는 중대한 사건이다.

커뮤니티 의견

  • @bus710: “교과서에 나온 분이 교과서에 뭘 자꾸 추가하시네….”
  • @kh0324: “수학문제를 풀기위해 AI를 쓰는 방법을 그대로 공유하여 자기가 만든 TeX으로 논문 작성…. 슈퍼 개간지”
  • @onestone: “이제 AI로 더더 추가하실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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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무 포인트: 복잡한 조합론·알고리즘 문제를 LLM에게 반복적 Python 스크립트 생성 방식으로 접근시키면, 사람이 놓치는 패턴을 발견할 수 있다. 연구용 문제 해결에 AI를 코파일럿으로 활용하는 워크플로우를 구축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