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연예계 커밍아웃 1호 홍석천의 딸이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아빠의 정체성을 인정하고 받아들였지만, 아직까지는 ‘삼촌’이라고 부르고 있다고. 가족 간의 이해와 수용은 하루아침에 되는 게 아니라는 걸 보여주는 진솔한 이야기. 서로를 향한 사랑이 느껴져서 오히려 따뜻하다 💛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