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속 귀공자 이미지의 주지훈이 깜짝 과거를 공개했다. 9살까지 화장실이 집 밖에 있었고, 일주일에 한두 번밖에 못 씻었다고. 지금의 완벽한 비주얼과는 상상도 안 되는 어린 시절이지만, 이런 성장 배경이 있었기에 더 단단한 배우가 된 게 아닐까. 역시 사람은 모르는 거다 🎬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