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나가 과거 많았던 타투를 전부 지웠다고 고백했다. 새기는 것보다 지우는 게 훨씬 아프다는 리얼 후기까지 덧붙였는데, 이건 타투뿐만 아니라 인생사 전반에 적용되는 명언 아닌가. 흑역사 삭제에는 항상 대가가 따르는 법이다 💪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