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L 레전드 톰 브래디(48)와 틱톡 인플루언서 알릭스 얼(23)이 라스베가스 같은 이벤트에 나란히 등장하면서 열애설이 다시 불붙었다. 25살 나이차 커플 루머에 미국 인터넷이 술렁술렁. 은퇴 후에도 화제성 만점인 브래디, 역시 GOAT는 필드 밖에서도 GOAT 🏈

TM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