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유서 깊은 고성이 프리미엄 김치 공장 ‘김치샤또’로 변신했다. 와인 숙성하던 곳에서 이제 김치가 익어가는 중. 유럽에서 김치를 고급 식품으로 포지셔닝하는 전략이 인상적이다. 이것이 바로 K-푸드의 글로벌 클래스 🏰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