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출신 이현이의 아들이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 영재 프로그램에 합격했다. 명문초 출신답게 학업 스케일도 글로벌. 엄마는 런웨이를 걸었고, 아들은 아이비리그를 향해 달리는 중. 유전자 + 교육 환경의 시너지란 이런 것 📚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