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L 스타 트래비스 켈시가 어머니 도나의 집 리모델링 소식에 뒤통수를 맞았다. “나도 도와줄 수 있었는데!“라며 억울해했다는 후문. 테일러 스위프트의 남자친구이자 효자 아들의 귀여운 투정이라니, 이 집안 참 사랑스럽다 🏠

TM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