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로마에서 뼈말라 몸매를 뽐낸 고현정. 이탈리아 햇살 아래 찍은 사진이 화제인데, 솔직히 20대도 이 정도 자기관리 쉽지 않다. 역시 ‘퀸’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님 👑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