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감독 장항준이 영화 캐스팅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배우 박지훈에게 단종 역을 제안했지만 계속 거절당하자 “해코지 하겠다"고 협박(?)까지 했다고. 감독의 끈질긴 캐스팅 집착, 결과가 궁금해진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