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1세대 디바 김완선이 데뷔 40주년을 맞아 뉴욕에서 화가로 변신했다. ‘아이콘 온 디맨드’ 프로젝트로 새 도전에 나선 건데, 노래도 춤도 다 되는 분이 그림까지. 이게 바로 진정한 아티스트 🎨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