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경찰이 무려 56명을 투입해 암표 거래를 암행 단속한다. K-팝 공연에 K-수사력까지 동원되는 스케일. 암표상들 떨고 있을 듯. BTS 티켓 하나에 목숨 거는 팬심도 대단하지만, 그걸 노리는 리셀러들과의 전쟁은 계속된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