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경실이 신내림을 받고 무속인이 된 사연을 공개했다. “나 때문에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주변의 말에 큰 상처를 받았던 과거도 함께 털어놓았다. 연예계에서 수많은 굴곡을 겪어온 이경실의 인생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묵직하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