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 전범들을 직접 만나 심리를 분석한 정신과 의사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 소개됐다. 인류 역사상 가장 극단적인 악을 저지른 자들의 머릿속은 과연 어떤 모습이었을까. 무거운 주제지만 꼭 한번 읽어볼 만한 책.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