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코비 브라이언트의 싸움을 직접 말렸다는 전설의 에피소드를 본인 입으로 확인해줬다. “내가 말려야 했다"는 이 자신감 넘치는 회고담, 트럼프답다고 해야 할지. 코비와 트럼프의 조합이라니 역시 미국은 스케일이 다르다 🏀

TM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