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theverge.com | 토론: GeekNews · 댓글 3개
핵심 요약 CodeSignal, Humanly, Eightfold 등 여러 기업이 AI 기반 화상 면접 플랫폼을 개발하여, AI 아바타가 구직 면접을 진행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개발사들은 모든 지원자에게 1차 면접 기회를 균등하게 제공한다는 장점을 내세우지만, 커뮤니티에서는 채용 과정의 비인간화에 대한 우려가 크다.
커뮤니티 의견
- @idunno: “블레이드 러너(1982)에서 인간 면접관이 레플리칸트인지 식별하기 위해 테스트하는 장면이 생각났습니다. 거꾸로 AI가 인간을 식별하고 있군요”
- @xguru: “사람 뽑으면서 AI랑 대화 하라는건 아직은 불쾌한데.. 그 정도가 되면 사람이 일을 안해야 하는거 아닌가”
💡 실무 포인트: AI 면접 시스템 도입 시 지원자 경험(CX)과 공정성 검증을 병행하고, 최종 판단에는 반드시 인간 리뷰어를 포함시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