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분다’의 그 이소라가 체중이 100kg까지 늘었다고 고백했다. 1년에 한 번 외출할까 말까 할 정도로 은둔 생활 중이라고. 무대 위에서 빛나던 모습과의 갭이 안타깝지만, 본인이 편한 게 제일 중요하죠. 언제든 돌아오실 때 환영입니다.
‘바람이 분다’의 그 이소라가 체중이 100kg까지 늘었다고 고백했다. 1년에 한 번 외출할까 말까 할 정도로 은둔 생활 중이라고. 무대 위에서 빛나던 모습과의 갭이 안타깝지만, 본인이 편한 게 제일 중요하죠. 언제든 돌아오실 때 환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