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왕세자가 영국 어머니날을 맞아 고(故) 다이애나비를 기렸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아들의 마음 💐 왕실의 무게를 지고도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모습이 참 따뜻하다.

TM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