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형제’ 김동현이 학창시절 학교폭력 피해 경험을 고백하며, 그것이 격투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였다고 밝혔다. 아픈 과거를 딛고 파이터로 우뚝 선 그의 이야기가 많은 이들에게 용기를 주고 있다. 진짜 강한 사람은 아픔을 이겨낸 사람이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