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김용필이 트로트 가수로 깜짝 전향한 사연을 공개했다. 놀라운 건 가족에게도 알리지 않고 결정했다는 것. 안정적인 직장 버리고 마이크 하나 들고 무대에 선 용기, 이 정도면 트로트계의 스티브 잡스 아닌가 🎙️ 제2의 인생을 시작한 그의 도전기가 궁금해진다.
아나운서 출신 김용필이 트로트 가수로 깜짝 전향한 사연을 공개했다. 놀라운 건 가족에게도 알리지 않고 결정했다는 것. 안정적인 직장 버리고 마이크 하나 들고 무대에 선 용기, 이 정도면 트로트계의 스티브 잡스 아닌가 🎙️ 제2의 인생을 시작한 그의 도전기가 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