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자가 “사이코패스 같다"고 표현한 반려견에 대해 강형욱 훈련사가 “물어야 평온해지는 개"라고 진단했다. 개도 나름의 이유가 있다는 것. 역시 개통령 강형욱, 사람도 못 읽는 마음을 개한테서 읽어내는 능력자다 🐕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