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아나와 에이셉 라키가 LA 자택 총격 사건 이후 보안 인력을 대동한 채 목격됐다. 할리우드 셀럽들의 안전 문제가 다시 화두로 떠오르는 가운데, 두 사람의 긴장된 모습이 포착됐다. 무사해서 다행이지만 불안한 현실이다.

TM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