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테인먼트가 2PM 멤버들에 대한 스토킹 행위에 무관용 원칙을 선언했다. 팬심과 스토킹의 경계를 명확히 한 건데, 좋아하는 마음이 상대방의 일상을 침해하는 순간 그건 더 이상 팬이 아니라 범죄자라는 메시지. 엔터 업계 전반으로 이런 강경 대응이 확산되길.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