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stavros.io | 토론: GeekNews · 댓글 10개

핵심 요약 LLM을 활용한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아키텍트-개발자-리뷰어 다중 에이전트 워크플로우를 통해 수만 줄 규모의 프로젝트를 낮은 결함률로 유지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이 공유됐다. 비싼 모델(Opus)을 계획 수립에, 저렴한 모델(Sonnet)을 코드 작성에 사용하여 토큰을 절약하는 전략이 핵심이다. 특히 자기가 쓴 코드를 같은 모델이 리뷰하면 자기 동의 경향이 발생하므로, 반드시 다른 모델에게 리뷰를 맡겨야 품질이 향상된다는 점이 실전에서 검증됐다. 커뮤니티에서는 계획/구현 모델 배분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오갔으며, 계획도 Opus, 코드 리뷰도 별도 Opus로 분리하는 접근도 소개됐다.

커뮤니티 의견

  • @zetbouaka: “모델에게 자기가 쓴 코드를 리뷰하게 하면 자기 동의 경향이 있어 거의 무의미하지만, 다른 모델에게 리뷰를 맡기면 품질이 크게 향상됨”
  • @tested: “비싼 모델(Opus)은 계획 수립에, 저렴한 모델(Sonnet)은 코드 작성에 사용하여 토큰 절약. 반대로 하시는 경우도 많던데”
  • @wegaia: “전 계획도 opus와 codex 티키타카 시키고 있네요. 코딩은 opus 시키고 코드 리뷰는 또 다른 opus와 codex 시킴”

💡 실무 포인트: 코드 리뷰 시 작성 모델과 다른 모델을 사용해 자기 동의 편향을 방지하고, 계획/구현/리뷰 단계별로 모델을 분리 배치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