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양이 방송에서 22살 딸 이야기를 꺼냈다. 심리학 전공하다가 치의학으로 갈아탔다는데, 아버지 마음을 치료하다가 결국 이를 치료하기로 한 건가. 연예인 자녀 근황 중 이렇게 건실한 케이스도 드물다. 아빠 미소가 눈에 보이는 듯 😊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