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의혹으로 활동을 접었던 심은우가 요가 강사로 변신한 뒤 근황을 전했다. 누명이 벗겨진 후에도 바로 연예계 복귀 대신 자기만의 길을 걸어온 게 인상적. 유연하게 인생 2막을 열어가는 모습이 진짜 ‘코어 근력’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