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미화가 발달장애를 가진 아들 이야기를 하며 눈물을 보였다. 남편이 “아들이 먼저 떠나길 바란다"고 한 말의 무게가 묵직하다. 부모가 떠난 뒤 홀로 남을 자녀를 걱정하는 마음, 같은 상황의 많은 가족에게 공감을 줄 이야기
방송인 김미화가 발달장애를 가진 아들 이야기를 하며 눈물을 보였다. 남편이 “아들이 먼저 떠나길 바란다"고 한 말의 무게가 묵직하다. 부모가 떠난 뒤 홀로 남을 자녀를 걱정하는 마음, 같은 상황의 많은 가족에게 공감을 줄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