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 도발적이다. 판사님들께 ‘정독을 권한다’니, 대체 어떤 책이길래. 법과 정의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았을 이 책, 판사님들뿐 아니라 우리 모두 한번 읽어봐야 할 것 같은 묘한 끌림이 있다 📖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