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커플 김준호·김지민이 올해 부모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건강한 아이를 낳을 수 있다"는 희망적인 소식과 함께 두 사람의 결혼 후 행복한 일상이 화제. 웃음을 주던 두 사람이 이젠 감동까지 선사하는 중 😊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