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홍현희가 둘째 출산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45세가 되면서 체력적 한계를 느끼고 있다는 현실적인 이야기. 워킹맘의 고충과 나이 듦에 대한 솔직한 고백이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건강이 먼저다 현희야!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