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리 키오건이 팝스타 사브리나 카펜터와 결별 후 온라인 악플을 피해 숨어 지냈다고 고백했다. 할리우드 배우도 악플 앞에선 한없이 작아지는 법. SNS 시대의 연애란 참 쉽지 않다. 유명세의 양면을 보여주는 씁쓸한 이야기.

TM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