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의 러시아 스캔들 특별검사로 유명했던 로버트 뮬러 전 FBI 국장이 81세로 세상을 떠났다. 미국 법조계와 정치사에 굵직한 족적을 남긴 인물. 트럼프는 “기쁘다"고 발언해 또 논란이 되는 중. R.I.P. 🕊️ TM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