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강도 피해를 겪은 배우 나나가 자택을 공개했는데, 침대 밑에 호신용 가스총을 비치해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트라우마가 일상에 얼마나 깊이 스며드는지 보여주는 장면. 안전한 일상이 당연하지 않다는 걸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