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twitter.com | 토론: GeekNews · 댓글 3개

핵심 요약 OpenAI base URL 조작을 통해 Cursor Composer 2의 요청 경로에 kimi-k2p5-rl이 포함된 것이 발견되며, Kimi K2.5 + 강화학습(RL) 기반임이 드러났다. 이전 Composer 1은 Qwen 기반이었으며, IDE 자체도 VSCode를 베이스로 하고 있어 “오픈소스를 포장해 재판매하는 구조"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발견 직후 Cursor 측이 즉시 차단 패치를 적용했다.

커뮤니티 의견

  • @slowandsnow: “코파일럿이 훨씬 싸고 좋은데 커서를 쓸 이유가 없어지는 것 같다.”
  • @xguru: “회사 전체가 오픈소스를 포장해 재판매하는 구조로 보임. 어이쿠 커서팀이 이거 보면 좀 아프겠네요.”

💡 실무 포인트: AI 코딩 도구 선택 시 내부 모델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동일 기반 모델을 직접 사용하는 것이 비용 대비 효율적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