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nngroup.com | 토론: GeekNews · 댓글 0개

핵심 요약 AI가 디자인 작업 속도를 높이면서 “프로세스를 버려라"는 주장이 확산되고 있지만, 숙련된 디자이너가 “그냥 만들기 시작했다"고 말할 때 실제로는 수년간 축적된 경험을 통해 프로세스를 내면화한 것이라는 것이 Nielsen Norman Group의 분석이다. 프로세스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압축된 것이며, AI 도구가 실행 단계를 단축하더라도 리서치·정의·검증 단계는 여전히 필요하다.

💡 실무 포인트: AI로 디자인 실행 속도가 빨라져도 사용자 리서치와 문제 정의 단계를 생략하면 안 되며, 오히려 절약된 시간을 검증에 재투자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