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김동완이 법적 대응을 예고했는데도 상대방이 “가만히 있어라"며 추가 입장을 내놨다. 물러서지 않는 양측의 기싸움이 점점 치열해지는 중. 법적 대응 예고가 오히려 상대를 자극한 격이라 앞으로의 전개가 궁금해진다 🔥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