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하는 강아지 영화 ‘Air Bud’의 창시자 케빈 디치코가 63세로 세상을 떠났다. 90년대 키즈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그 골든 리트리버의 슛 장면. 동물 영화의 전설을 만든 분의 명복을 빕니다 🙏 TM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