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theguardian.com | 토론: GeekNews · 댓글 2개

핵심 요약 OpenAI가 2025년 9월 출시한 AI 영상 생성 앱 Sora를 6개월 만에 전격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iOS 앱, API, Sora.com 모두 종료 예정이며, Disney 파트너십도 해체된다. 출시 이틀 만에 앱스토어 1위를 차지하고 16만 4천 다운로드를 기록했으나, 1월에 다운로드가 45% 급감했고 누적 수익은 140만 달러에 불과했다. OpenAI의 올해 예상 손실 140억 달러 대비 극히 미미한 수준이다. 중국 모델들에 비해 기술적으로 뒤처진 점도 종료 배경으로 거론된다.

커뮤니티 의견

  • @princox: “샘 알트만이 자신의 틱톡 서비스를 종료했습니다. 출시 이틀 만에 앱스토어 1위, 16만 4천 다운로드, 하지만 1월 다운로드 45% 급감, 누적 수익 고작 140만 달러. Sora의 누적 수익으로는 회사의 손실을 단 55분밖에 메울 수 없습니다.”

💡 실무 포인트: AI 영상 생성 도구를 프로덕션 파이프라인에 도입할 때, 단일 벤더 종속을 피하고 오픈소스 대안(Wan, HunyuanVideo 등)을 병행 검토해야 서비스 종료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