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대표 데이나 화이트가 총기 사고로 다친 12세 소년의 치료비 전액을 지원하겠다고 나섰다. 옥타곤 안에서는 냉정하지만 밖에서는 따뜻한 남자 🥊 미국 총기 문제의 어두운 현실 속에서 빛나는 선행이라 더 감동적이다.

TM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