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년 역사의 경복궁에서 새벽 화재가 발생해 자선당 문 일부가 훼손됐다. 다행히 큰 피해로 번지진 않았지만, 국보급 문화재인 만큼 안전 관리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소중한 문화유산, 더 철저한 보호가 필요하다.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