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연준·수빈·범규가 ‘놀면 뭐하니’에 출격했다. ‘작정하고 왔다’는 당찬 포부와 함께 예능감을 뽐냈다는데, 4세대 아이돌의 예능 접수는 이제 일상이 된 듯. K-팝 아이돌의 예능 DNA는 진화 중 🎤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