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가 검은 양복을 입고 마운드에 올랐다. 최근 화재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것으로, 경기 전 묵념과 함께 깊은 애도를 표했다. 스포츠를 통해 위로를 전하는 모습이 뭉클하다 🙏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