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원로배우 사미자가 낙상으로 잘 걷지 못하는 상태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수십 년간 안방극장을 지켜온 대선배의 소식에 팬들이 쾌유를 기원하고 있다. 하루빨리 건강 회복하시길 🙏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