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창업주 이병철 회장의 완벽주의 일화가 재조명됐다. 초밥 개수까지 320알, 280알로 정확히 지시했다는 에피소드가 화제. ‘숫자로 말하라’는 경영 철학이 초밥에까지 적용된 셈이다. 대한민국 재벌 1세대의 디테일은 정말 차원이 다르다 🍣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