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이 명품백과 구두를 전부 정리 매각했다고 고백. ‘슬펐지만 짭잘했다’는 솔직한 후기가 오히려 공감 폭발. 미니멀 라이프의 시작인지, 현실적인 재테크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솔직함이 서인영의 매력 아니겠나 👜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