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C는 OkCupid가 약 300만 장의 사용자 사진을 얼굴 인식 기업 Clarifai에 제공하면서 데이터 사용 방식에 허위 주장이 있었다고 발표했다. 2014년 Clarifai가 OkCupid 공동창업자에게 직접 이메일을 보내 대규모 사진 데이터를 요청한 것이 시발점이었다. 디지털 주권과 익명성이 사라지는 시대에 개인 데이터 보호에 대한 근본적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커뮤니티 의견
- @GN⁺: “요즘은 거의 모든 온라인 서비스를 잠재적 적대자로 봐야 함. 사소한 이익이라도 생기면 개인정보나 주의를 팔아버릴 가능성이 큼”
💡 실무 포인트: AI 학습용 데이터 수집 시 사용자 동의와 데이터 사용 범위를 명확히 해야 하며, 서비스 이용약관에 제3자 공유 조항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