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 사건을 다룬 영화 ‘내 이름은’이 4월 15일 개봉 확정. 역사적 비극을 스크린으로 재조명하는 작품으로, 4·3 추념일을 앞두고 시의적절한 타이밍. 우리가 기억해야 할 이야기들이 영화로 만들어지는 건 언제나 의미 있다

연합뉴스